AFP에 따르면 러시아 경찰은 생트 페테르부르크의 한 에로틱 박물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작품을 압수했다. 그림 내용인 즉 푸틴이 벌거벗은 몸으로 이상한 물건을 쥐고 있는 것으로 그 옆에는 미국 오바마 대통령도 벌거벗을 몸으로 그려져 있다고 전했다.
경찰의 압수수색은 지난 3일 밤 전격적으로 이뤄졌는데 해당 에로틱 박물관은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것 중 하나이다.
생트 페테르부르크에서는 지난달말 푸틴 대통령과 메드베데프 총리가 여성 란제리 차림으로 그려진 그림이 압수되는 일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