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루브르 사모트라케의 니케 복원 부족한 자금 크라우드 펀딩
  • 2255      
미술관, 박물관이 일반의 관심을 끌면서 필요 자금도 확보하는 이른바 '꿩도 먹고 알도 먹는' 식의 자금동원 기법에 눈을 뜨고 있다.

얼마 전 미국 스미소니언이 요가 특별전을 기획하며 크라우드 펀딩을 시도한 데 이어 최근 루부르 박물관도 ‘뚜 메센느(All Patrons)'이란 제목으로 크라우드 펀딩을 시도중이다.

목적은 루브르에서 모나리자 다음으로 인기 높은 <사모트라케의 니케>의 복원 비용에 일반을 참가시키겠다는 것.

이 석조 여신상의 복원 자금은 이미 파리지엥의 모금과 메릴 린치, 닛본 TV, 금융지주회사 필라막 등의 기부로 상당 부분이 마련됐는데 목표했던 4백만 유로 가운데 남은 1백만 유로를 새로운 방식인 크라우드 펀징을 통해 채우겠다는 의도이다.

루브르로서 소액기부자에 의한 모금방식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1년 루카스 크라나흐의 <세여신>을 구입하는 데 필요한 자금 126만 유로를 한 달 만에 모금한 적이 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05 00:24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