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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를 배경으로 원하는 노래 찾는 앱, 디자인미술관에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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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까지만 해도 상상도 하지 못했던 정보 소통 및 광고의 새로운 도구로 부상한 앱이 마침내 미술관에 입성하게 됐다.

스미소니언 산하의 뉴욕 쿠퍼휴잇 국립디자인미술관은 플래너터리(Planetary)라는 앱을 구입하기로 발표했다.

지난 2011년 소프트웨어 개발회사 불룸이 아이패드용으로 개발한 플래너터리는 아이튠 내에 소장된 내용을 놀랄만한 속도로 검색해주는 포털이다.

이를 구동시키면 마치 우주의 은하수가 펼쳐있는 듯한 장면이 나오면서 각각의 별은 뮤지션들을 나타낸다. 행성을 터치하거나 궤도 위성들을 줌업해 달과 같은 위성을 터치하면 앨범속의 음악이 선곡돼 노래가 흘러나온다.

쿠퍼 휴잇의 디자인 및 신규미디어 분야 디렉터인 세바스찬 찬은 ‘구입하게 된 이유는 디자인 분야에서도 의미있는 작업의 하나였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찬에 따르면 현재 리노베이션 중인 미술관이 2014년에 오픈하면 이번에 구득한 플래너터리 앱을 일반에 전시품으로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출처 smithsonianmag.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9.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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