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은 지난 8월11일 성황리(?)에 끝난 ‘데이빗 보위는’전에 가짜 입장권 50여매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가짜입장권은 모두 인터넷을 통해 판매된 것으로 전시 기간중에는 발각되지 않았는데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 관계자는 ‘상당한 수준의 퀄리티’를 갖췄다고 평했다.
인기 폭발의 보위 쑈는 캐나다로 옮겨져 오는 9월25일부터 11월27일까지 온타리오 미술관에서 열리며 이후는 시카고, 파리, 네덜란드 흐로닝언으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