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암스테르담 미술관 하나 잘 지어서 잘 먹고 살게 된 이야기
  • 2531      
미술관이 도시 경제를 살린다는 얘기는 특별한 케이스가 아니다.

금년 봄 리뉴얼 오픈한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이 북유럽 우등생인 네덜란드의 경제에 더욱 활기를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8월23일 리뉴얼 오픈 이후 1백만명째의 관람객을 맞이한 암스텔담 국립미술관은 최근 배포한 보고서에서 미술관이 가져온 경제효과는 연간 2억3,500만 유로에 달하며 이 가운데 80%가 미술관 방문객이 사용하는 비용이라고 추계했다.

아울러 미술관의 리뉴얼 오픈으로 고용면에서도 전일종사노동자(Full Time Eqivalent) 수가 이전의 평균 2,600 FTE에서 3,700FTE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뿐만 아니라 라이크스 미술관의 재오픈으로 관광과 비스니스면에서 암스테르담의 인지도를 높이며 아울러 네덜란드 전체의 문화적 명성을 드높인 것으로도 지적됐다.

런던경제대학 연구센터의 토니 트레버스 교수는 '국제적인 조사를 보아도 라이크스 미술관 같은 투자는 한 도시의 경제는 물론 사회적 복지를 결정짓는 중대한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1798년 네덜란드 국립미술관으로 오픈한 라이크스 미술관은 지난 10년 동안 3억7,500만 유로를 들여 리뉴얼 공사를 마치고 지난 4월13일 재오픈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30 08:18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