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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네상스때 바자리가 설계, 건축한 바자리 회랑 일부 손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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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렌체의 명물 중 하나인 바자리 회랑의 일부가 파손돼 긴급 보수작업에 들어갔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바자리 회랑의 지붕에서 일부 회벽과 타일이 떨어져 내렸다. 사고가 일어난 지점은 아르노 강을 가로지는 베키오 다리의 남쪽에 있는 산타 렐리치타 교회 부근이다.

이 회랑은 오는 9월말부터 근현대 작가의 자화상 작품전 준비를 위해 폐쇄중이어서 사고로 인해 다친 사람이 없는 것으로 전한다. 아울러 이번 사고로 약 10점의 초상화가 대피됐다.

사고가 난 바지리 회랑은 베키오 궁과 피티 궁을 연결하는 통로로 중간에 우피치 미술관, 베키오 다리, 보보릴 정원 등 피렌체의 관광명소가 촘촘히 들어서 있다.

바자리 통로는 1564년 지오르지오 바자리가 디자인해 건축하면서 이름 붙여졌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22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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