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이코노 TV 채널은 이코노 온에어(Ikono On Air) 페스티벌이란 이름으로 오는 9월6일부터 29일까지 하루 24시간 아트 필름과 시간을 소재로 한 현대미술작가의 작품을 방영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TV 채널 이외에도 웹과 모바일 그리고 스마트 TV를 통해 전세계 100개 국가에서 시청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그동안 아트 채널에서 미술사를 주로 다뤘다면 이코노 온에어 페스티벌의 특징은 현대미술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는 점이다.
현재 편성돼 있는 프로그램을 보면 빌 바이올라의 9시간짜리 비디오작품과 알프레드 자의 12시간짜리 작품 등이 포함돼있다.
이 페스티벌을 시청 가능한 웹사이트는 http://ikono.org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