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파산신청중인 디트로이트 시내 주요 동상에 SALE 딱지 등장
  • 2571      
디트로이트의 작가 제리 바일(Jerry Vile)이 새로운 이벤트로 곤경의 디트로이트 시를 또다시 풍자해 눈길을 끌었다.

제리 바일은 얼마전 디트로이트의 중심가 하트 플라자의 조 루이스 주먹 동상에 희망의 배란 뜻의 <크리스코 캔>을 설치해 철거됐던 장본인이다.

이번 바일의 풍자 이벤트는 디트로이트의 유명한 건물과 동상에 '자동차도시 퇴장세일'라는 메세지가 적힌 SALE 표시를 붙인 것 .

하트 플라자의 호레이스 닷지(Horace E. Dodge and Son Memorial Fountain) 부자 기념분수도 이번 이벤트 대상의 하나가 됐다.

또 그래피티 작가 코비 솔로몬(Kobie Solomon)과 이너스테이트(Inner State) 화랑의 댄 아만드(Dan Armand)도 이번 제리 바일의 이벤트에 참가했다.

이들 가격표는 붙여진 뒤 얼마지나지 않아 떼어졌으나 디트로이트 시장은 이를 떼내는 데 사람을 공식적으로 파견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바일은 이번 이벤트와 함께 메트로타임즈 신문에 '자동차도시 은퇴세일'의 제공 사항을 알리는 1면짜리 광고도 실었다.

바일은 관능미술전인 '더러운 쇼(The Dirty Show)' 기획자로 디트로이트에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출처 freep.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20 00:18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