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즈에 따르면 27년동안 제스퍼 존스의 오른팔 역할을 해온 제임스 메이어가 자신의 고용주의 작품을 적어도 22점을 빼돌려 뉴욕의 화랑에 6,50만다럴에 팔려한 혐의로 체포됐다.
기소장에 의하면 그는 구매자에게 전시를 하거나 재판매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지난 8년동안 작품을 판매해왔다고 전했다.
올해 51살의 메이어는 자신도 작가로서 평소 그는 '20세기의 미국거장과 함께 작업하는 일이 얼마나 행복한 지 모른다'고 여러번 주위에 말해왔다는 것.
그 자신은 지난 2011년 개인전을 열기도 했다.
올해 83살의 제스퍼 존스는 사건 이후 메이어에 대해 '노 코멘트'라는 입장을 또다른 조수를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