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와홀과 아트 비즈니스'라는 제목의 강좌는 20명에서 25명 규모로 수강료는 800달러이다.
이들은 크리스티가 지난해 와홀 재단과 독점계약을 맺고 판매중인 작품을 수장고에서 직접 조사하거나 뉴욕 근대미술관의 팝아트 컬렉션투어에도 참가하게 된다.
아울러 판화공방에서 와홀이 사용한 실크스크린 테크닉에 관한 강의도 들을 예정이다.
강의 참가자들은 이런 과정을 거쳐 크리스티 스페셜리트와 함께 앤디워홀@크리스티에서 온라인으로 판매할 작품들을 정리하는 작업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번 코스는 10월8일 개설돼 11월12월까지 열리며 수료 후에도 어떤 자격증이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교육 관계자는 아울러 코스 과정과 와홀 작품의 감정과는 무관하다고 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