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핑톤포스트는 아마존에 소개된 150개 화랑의 4,500여 작가의 작품 가운데 비싼 작품 10점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고가의 작품은 노먼 록웰의 1941년작인 <윌리 길리스(Willie Gillies)>로 485만달러(약54억원)가 메겨져 있다.
두 번째 고가는 역시 앤디 워홀로 검은 배경에 붉은 꽃을 찍은
세 번째는 헬렌 프랑켄텔러의 1992년작
다섯 번째는 샤갈의 1971년작 <화가와 아내>로 28만5,000달러이다.
그 뒤로는 앤디 워홀의 <마오 93>, 에드 루차스의 <지붕>, 살바도르 달리의<십자가를 든 사람이 있는 리가항>, 호세 클레멘토 오로즈코의 <무제>, 데미안 허스트의 <해골> 등이 순위에 올라와 있다.
당초 사이트에 올라와있던 140만달러의 모네 작품이 보이지 않아 이미 팔린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