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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존아트에서 파는 가장 비싼 그림은 54억원의 록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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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유통업계의 공룡 아마존이 미술시장에 참여한 것을 놓고 비난의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유통뿐아니라 미술품 수집이나 가치 평가에도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허핑톤포스트는 아마존에 소개된 150개 화랑의 4,500여 작가의 작품 가운데 비싼 작품 10점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고가의 작품은 노먼 록웰의 1941년작인 <윌리 길리스(Willie Gillies)>로 485만달러(약54억원)가 메겨져 있다.

두 번째 고가는 역시 앤디 워홀로 검은 배경에 붉은 꽃을 찍은 (1964)로 150만달러이다.

세 번째는 헬렌 프랑켄텔러의 1992년작 로 97만5,000달러였으며 네 번째는 알프레드 에밀 스븐스의 1890년작 <바다를 바라보는 여인(Looking Out to Sea)으로 67만5,000달러가 메겨져 있다.

다섯 번째는 샤갈의 1971년작 <화가와 아내>로 28만5,000달러이다.

그 뒤로는 앤디 워홀의 <마오 93>, 에드 루차스의 <지붕>, 살바도르 달리의<십자가를 든 사람이 있는 리가항>, 호세 클레멘토 오로즈코의 <무제>, 데미안 허스트의 <해골> 등이 순위에 올라와 있다.

당초 사이트에 올라와있던 140만달러의 모네 작품이 보이지 않아 이미 팔린 것으로 추정하기도 했다.
출처 huffingtonpost.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1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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