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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가포르 정부 프로젝트로 이번엔 아시아 미술허브를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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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금융허브에 최고 두뇌의 대학 유치에 이은 싱가포르가 다음 행보로 현대 미술을 노리고 있다.

싱가포르는 지난해 정부가 나서서 국내외 화랑들이 밀집한 화랑가를 오픈한데 이어 국제적 규모를 시야에 넣은 미술관이 오픈을 준비중이다. 아사히 신문은 현대미술 산업의 진흥에 힘을 기울이는 싱가포르의 사정을 소개했다.

싱가포르 현대미술의 산업화 작업 제1보는 지난해 9월 과거 영국군 시설이었던 길먼 바락스(Gillman Barracks)를 현대아트 진흥지구로 오픈한 것.

숲으로 둘러싸인 이곳에는 현재 일본을 비롯한 영국, 이탈리아, 오스트레일리아 등의 화랑 14곳이 입주해있다.

이곳에 화랑을 유치하는 프로그램을 짠 곳은 싱가포르 경제개발청. 오는 가을에는 조사연구와 작가의 체류 제작이 가능한 공간을 갖출 예정이다.

싱가포르 미술관은 동남 아시아의 젊은 작가를 대상으로 예산 200만엔으로 작품 제작을 의뢰하고 전시까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2-3년에 1회간격으로 진행중이다.

또한 2015년에는 싱가포르와 동남아시아의 19세기이후 미술을 소개하는 내셔널 아트 갤러리 싱가포르가 개관할 예정이다.
출처 asahi.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1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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