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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베이서 구입한 그림 어쩌면 美국민화가 호퍼 진품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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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 삼아 이베이에서 구입한 작은 그림 하나가 미국의 국민화가 에드워드 호퍼의 작품일지도 몰라 관심을 끌고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작은마을 오웬 사운드에 사는 플래리트 형제는 재미삼아 2007년에 이베이에서 사놓은 그림을 정리하다 그림 속에 호퍼(hopper) 사인을 발견하고 이를 입증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작은 마을의 그림 소동은 이들 형제 뿐 아니라 친구들까지도 가세해 이들은 지난 5년간 4만달러의 비용을 들여 캐나다의 미술전문가, 호퍼연구자들을 찾아 진품 확인을 받고 있다.

작품은 36x46cm의 소품으로 호퍼의 여타 작품처럼 미국 농촌의 한적한 풍경을 그린 것이다.

이들은 지난 5년 동안 여기저기서 자분한 감정 결과를 종합한 61페이지에 이르는 의견서를 첨부해 이 작품을 오는 가을 온라인 판매할 예정이다.

미술시장에서는 호퍼의 진품이라면 수만 달러는 호가할 것이라고 이들의 기대를 부풀리고 있다.

출처 The Globe and Mail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0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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