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사와 닛본 텔레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에반겔리온에 관해 열리는 첫 번째 전시.
2007년 시작된 에반겔리온 신극장판을 중심으로 영상제작과정을 소개하는 제작 자료들이 소개된다. 특히 신극장판의 경우는 원화 300점이 처음 공개된다.
이외에 영상 제작과정에 사용되었던 이미지 보드, 그림 콘티, 레이아웃, 배경, 원화, 동화 등 1천여점의 자료도 소개된다.
전시는 시리즈 첫 회부터 제작에 참가해온 안노 히데아키(庵野秀明) 감독과 제작회사 카라가 감수했다. 전시는 26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