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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사우드웨일즈 월드클래스 미술관 목표로 첫 발자국
  • 1884      
시드니의 뉴사우드웨일즈 미술관이 새로운 스테이지로 발전하기 위한 교두보를 확보했다.

아트뉴스페이퍼에 따르면 미술관은 확장공사계획에 필요한 990만달러를 정부로부터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앞으로 2년동안 기존의 19세기풍 건물 옆에 새로 세워질 건물에 대한 타당성조사 및 설계 공모전 등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

지난해 폴게티에서 이 미술관 관장으로 취임해 확장공사를 지휘하고 있는 미셀 브랜드 관장은 '시드니는 캔버라나 멜버른는 물론 브리스베인에 조차 그 규모가 절반에 불과하다’며 확장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번 확장공사의 목표는 단지 이들 오스트레일리아 국내 미술관과의 비교 뿐만 아니라 국제적 시야에서 외국 관람객을 끌어 모으는 방안의 하나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새 건물은 미술관이 150주년을 맞는 2021년에 완공될 예정이며 앞으로 수억 달러 이르는 건축비용에 대해 브래드 관장은 큰 문제가 아니라고 낙관하고 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0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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