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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에서 사라진 독재자 스탈린 고향 땅에서는 여전히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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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국가연합 중 하나인 그루지아는 조셉 스탈린의 동상을 그의 고향인 고리시의 박물관 정원에 다시 세운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구소련 독재자 스탈린은 이곳의 고리 출신. 다시 세워질 예정의 스탈린 동상은 3년전까지 시 중앙에 세워져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대좌만 남긴 채 떼어져 창고에 보관중이다.

그루지아공화국 문화부 대변인은 고리市 위원회는 최근 그동안 논란의 대상이 돼온 이 동상을 박물관 정원에 다시 세우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동상은 1952년부터 시 중심지에 세워져 있었으나 친서방적 미하일 샤카쉬빌리 대통령은 동향 출신의 독재자에 여전히 애정을 보이는 고리 시민들의 뜻을 무시하고 철거 명령을 내린 바 있다.

높이 6미터에 이르는 이 동상은 그의 생일에 맞추어 오는 12월 정식으로 재설치될 예정이다.

고리시 박물관은 수도 트빌리시부터 80km 떨어진 곳으로 스탈린의 생가를 개조해 만든 박물관이다.
출처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05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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