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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D기술 전통적인 회화, 조각에 이은 새로운 장르 가능할까
  • 2024      
대량생산과 즉시성을 특징으로 한 기술과, 유일무이성과 세월을 미학으로 하는 예술의 접목은 어떠한 결과를 낳을까?

3D 기술의 등장으로 회화, 조각 다음에 3D라는 새로운 장르가 조만간 출현할 지 모르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지난 5년간 3D 프린터와 스캐너로 모든 것이 구현 가능해졌다. 작가들 역시 복잡한 미술 작업에 3D 도구를 이용하고 있다. 작가들은 3차원 인쇄를 통해 형태나 크기 문제로 비실용적이었던 작품을 창조할 수 있다.

프랭크 스텔라는 초기부터 이 기술을 적용한 작가로 2000년대 중반에 금속과 송진을 이용한 나선형 색체 조형인 스카를라띠 커크패트릭(Scarlatti Kirkpatrick) 시리즈를 제작하기 위해 3-D 프린터를 사용했다.

뉴욕의 디자인 박물관에서 오는 10월14일에 열리는 컴퓨터 작업전인 '손에서: 포스트 디지털의 구현(Out of Hand: Materialising the Postdigital)'에는 스텔라의 작품도 전시된다.(2014년 7월 6일까지)

미술관들 역시도 3D 기술을 복원 작업에 접목시키고 있다. 스미소니안은 브루스 나우먼(Bruce Nauman)의 1969년작을 2009년 스캔본과 대조하여 작품의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출처 The Art Ne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8.01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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