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 국무부의 외교노선 문제가 아니다. 미국 박물관계의 스타 관장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토마스 캠벨 관장이 공공연히 소개한 메트로폴리탄의 폴리시이다.
캠벨 관장은 내년 4월에 메트로폴리탄 주최로 열리는 세계박물관관장 포럼에 아프리카와 라틴 아메리카와의 관계 강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Bizot Group처럼 미술관박물관 관장 모임을 통해 유럽의 미술계와 돈독한 관계를 맺어왔다.
내년 행사에 캠벨 관장은 개인적 친분이 있는 관장들을 중심으로 이들 지역의 관장들과 관계를 구축해 메트로폴리탄이 기금을 대는 글로벌 뮤지엄리더 콜로키움을 창설해볼 생각이다.
대상 지역은 아프리아, 라틴 아메리카, 중동 그리고 아시아 국가로 장기적 관점에서 관계를 맺으며 박물관 운영, 교육 그리고 문화적 관심사항을 공유하자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