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일반에 공개된 수탉은 높이 4.7미터에 울트라 마린 컬러. 파이버 글래스로 이 수탉을 제작한 사람은 올해 57살의 독일 여성작가 카타리나 프리취이다.
그녀는 수탉이 '힘과 재생을 상징한다'며 수탉이 프랑스를 뜻하는 비공식적인 상징물인지를 몰랐다고 덧붙였다.
트라팔가 광장에 수탉이 등장한 데 대해 호사가들은 넬슨 제독이 프랑스와 스페인 연합함대를 격파한 것을 기념해 만들어진 트라팔가 광장의 점령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트라팔가 광장의 네 번째 좌대는 유명작가의 신작이 소개되면서 런던 관광객들의 인기 높은 포토 스폿이 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