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의 오페라 디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the Opera 야 Santa Maria del Fiore)의 프랑코 루체시 회장은 자신들의 기관이 관리하고 있는 역사적 건축물의 정면 구조
물을 복원하기 위해 3,000만 유로에 최대 3,500만 유로를 사용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계획에 따라 브루넬레스키가 지은 피렌체 대성당과 지오토의 종탑 등이 새 단장을 하게 될 예정이다.
오페라 디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는 피렌체공국 시절인 1296년에 새 성당과 종탑을 건설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로 이후 이들 건물을 보수를 맡아왔다. 1891년에는 박물관이 설립돼 자체 소장품을 전시 소개하기도 했다
루체시 회장에 따르면 오페라 디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가 관리하고 있는 성당과 종탑 등을 일괄해서 관람할 수 있는 10유로짜리 티켓을 판매해 이들의 복원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