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의 보안최고 책임자는 영국내 중국 컬렉션의 보안이 염러운 상태라고 아트뉴스페이퍼에 말했다.
버논 레프리는 런던 메트로 경찰의 미술품담당파트 전직 책임자로 작년에 일어난 중국미술품 도난사건에는 차이니즈 커넥션이 개입돼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트뉴스페이퍼에 작년 4월 더햄 대학의 동양미술관 도난 사건과 캐임브릿지의 피츠윌리엄 미술관의 중국 미술품 도난사건에도 중국이 연관된 증거가 있다고 밝혔다.
현재 빅토리아 앤 앨버트 미술관에만 중국 유물 7만점이 소장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