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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미술시장을 주무르는 미술계 큰 손은 아리따운 30세 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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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뉴스가 최근 발표한 2013년 전세계 10대 컬렉터 가운데 한 사람으로 들어간 중동의 컬렉터가 실은 30살 미모의 카타르 왕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셰이카 알 마야싸 빈트 하마드 빈 칼리파 알-타니(Sheika al Mayassa bint Hamad bin Khalifa al-Thani)라는 긴 이름을 가진 이 왕녀는 최근 부친에게 왕위를 양위받은 카타르의 새 국왕 셰이크 타밈 빈 하마드 알타니의 여동생이다.

그녀의 직함은 카타르미술관청(the Qatar Museums Authority)의 회장. 30살의 나이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중 한 사람으로 꼽힌 그녀의 미술시장의 활약상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2007년 마크 로드코의 를 7,000만 달러에 구입한 것을 시작해 2008년 데미안 허스트의 약장(pill cabinet)을 2,000만 달러에 구입하면서 이 세계에 두각을 나타냈다.

그녀는 이후 2011년 세잔의 <카드 놀이하는 사람들>을 2억5,000만 달러에 구매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전세계를 경악시켰다.

필립스경매 세일팀의 수석인 패트리시아 햄브레히트는 그녀를 가리켜 오늘날 미술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바이어라며 그녀가 쓰는 돈은 보통사람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정도라고 말하고 있다.

카타르는 풍부한 석유판매 대금을 통해 중동지역내의 영향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전세계를 대상으로는 문화적 발언력을 높이려고 정책적인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출처 NY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26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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