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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압적 이미지의 러시아 푸틴 문화재보호 보다는 개발 중시
  • 2051      
크렘린 궁전의 보여주기식 정치 행태에 러시아의 문화 유산가 잇다른 파괴 위기를 맞고 있다.

모스크바의 문화유산 운동가들이 소비에트 시절의 잔인함과 자본주의적 욕망에 중요 건축물이 희생이 되고 있다며 러시아 전체에 경고를 보내고 있다.

러시아 귀족 가문인 유수포브(Yusupov)가의 재산인 아르캉겔스코예(Arkhangelskoye) 궁전가 위기를 맞고 있는데 현재 터키를 소용돌이로 몰아놓고 있는 이스탄불의 탁심 광장의 상황이 비슷하다.

프랑스의 유통회사인 오샹(Auchan) 그룹은 이 궁전 근처에 대규모 아울렛 매장을 지을 계획으로 궁전 주변의 역사적인 보리수 나무길이 제거될 위험에 처해 있다.

나무길의 파괴 위험에 대해 푸틴은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은 상태이다.

이 나무길은 1812년 나폴레옹에 대항한 러시아 전쟁의 전쟁영웅들을 기리는 의미를 가진다.

최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의 애국주의를 고취하기 대외 전쟁의 승리를 거창하게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이와 함께 톨스토이의 소설에 등장해 널리 알려진 볼콘스키 저택(Bolkonsky House)가 파괴 위험에 처한 것은 물론 모스크바의 유서깊은 철도차량 기지 역시 실용적인 재활용 목적 때문에 위기에 처해있다.

출처 The Art Newspaper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26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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