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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최대규모의 컬렉션 지난 60년간 가건물 속에서 보관 중이라고
  • 2036      
코끼리에서 퍼스트레이디의 가운 그리고 스페이스 셔틀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대규모의 컬렉션을 자랑하는 스미소니언 박물관그룹의 창고가 폭발 일보직전이라는 보고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미의회의 주거관리위원회는 청문회를 열어 스미스니언의 컬렉션 관리 현황과 대책을 조사했다.

이 자리에서 스미소니언의 스코트 달 감찰국장은 스미소니언이 쉬트랜드에 가지고 있는 창고는 부적합한 것으로 1950년대 지어진 가건물이라고 밝혔다. 이들 건물중 일부는 지난 2000년의 대설 때 붕괴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스미소니언 박물관그룹은 현재 1억3,700만점의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서 스미소니언측은 지난 2006년 이래 컬렉션 관리에 4억6,200만달러 그리고 시설물 보강에 3억9천만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2000년 폭설로 일부가 훼손된 스미소니언 창고
출처 The Washington Pos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2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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