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미의회의 주거관리위원회는 청문회를 열어 스미스니언의 컬렉션 관리 현황과 대책을 조사했다.
이 자리에서 스미소니언의 스코트 달 감찰국장은 스미소니언이 쉬트랜드에 가지고 있는 창고는 부적합한 것으로 1950년대 지어진 가건물이라고 밝혔다. 이들 건물중 일부는 지난 2000년의 대설 때 붕괴되기도 했다고 전한다.
스미소니언 박물관그룹은 현재 1억3,700만점의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다. 이날 청문회에서 스미소니언측은 지난 2006년 이래 컬렉션 관리에 4억6,200만달러 그리고 시설물 보강에 3억9천만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