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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나가나 그림은 돈세탁대상 뉴욕도 유명작가 그림으로 돈세탁 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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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한 미술상이 3천만달러어치의 미술품 사기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기다리고 있다.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뉴욕에서 활동중인 글래피라 로세일즈(56)라는 딜러는 유명화가의 가짜그림 60여점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방 검찰이 조사한 그녀의 혐의 내용은 사기, 자금세탁, 불법세금환급, 허위재무보고 등으로 만일 재판에서 이 모든 사실이 인정되면 그녀는 59년형을 선고받게 된다.

그녀가 손을 댄 가짜 작품에는 잭슨 폴록, 마크 로드코, 윌렘 드 쿠닝이 포함된 것으로 전한다.

출처 Chicagotribune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2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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