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니혼바시의 미쓰비시홀에서 지난 13일 개막된 이 전시는 금붕어 5천마리를 사용한 전시. 금년의 테마는 ‘에도 금붕어의 납양’.
1,000마리의 금붕어를 한꺼번에 넣은 대형 어항인 <오이란(花魁)과 인형을 늘어놓듯이 단 위에 어항이 줄지어 늘어놓고 400마리의 금붕어를 넣은 작품 <오오쿠(大奧)> 등 14점이 작품이 소개됐다.
오는 9월23일까지 열리는 이 전시는 지난 2011년 니혼바시의 가교가 생긴지 100주년을 기념하면서 처음 시작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