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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와 마티스 그리고 모네를 화덕에 넣고 불을 지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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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의 <흰색과 노랑색이 있는 독서하는 여인>(1919)과 피카소의 <할러퀸 머리>(1971) 마네의 <런던 워털루 다리>(1901) 등 근현대 유명작가 7점이 하늘의 영원한 별이 되고 말았다.

루마니아 미술관관계자는 작년 가을 네덜란드 로테르담 미술관의 미술품 도난사건 범인으로 지목된 용의자의 모친집 스토브에서 발견한 재를 분석한 결과 물감과 캔버스조각 그리고 못 등이 발견됐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용의자의 모친인 올가 도가루는 이미 루마니아 경찰에 대해 훔친 작품은 불태웠다고 진술했는데 이번 조사로 그녀의 말이 입증된 것이다.

어니스트 오벌랜더-타르노보누 루마니아국립역사박물관 관장은 박물관 관련전문가가 물감 흔적과 캔버스조각 그리고 20세기초반의 것으로 추정되는 구리못과 쇠못을 확인했다고 AP통신에 말했다.

그는 아울러 지난 3월 도가루의 집 스토브에서 가져온 재를 분석한 보고서를 다음주에 검사측에 보낼 것이라도 덧붙였다.

이번 조사로 영영 세계 미술계 및 지상을 떠난 작품은 피카소, 마스티, 모네 작품 이외에 또다른 모네의 <채어링 크로스 브릿지>, 폴 고갱의 <열린 창가의 소녀>(1898), 메이어 드 한의 <자화상>(1890경) 루시안 프로이드의 2002년작 <눈을 감은 여인> 등 7점이다.
출처 cbsnews.com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19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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