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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카소 의붓딸 상속받은 피카소작품 407점 도난당했다고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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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의붓딸인 카트린느 위탱-블레(65세)가 유산으로 받은 피카소 작품 400여점을 도난당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피카소의 마지막 아내인 자클린의 딸로 5살 때부터 피카소와 함께 살았다.

르파리지앵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녀가 밝힌 바에 의하면 그림이 없어진 것을 발견한 것은 2011년.

1930-1970년대초에 제작한 수채화, 데생, 판화 등 407점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도난 시기는 2005년-2007년 사이로 추정하고 있다.

용의자로 지목된 사람은 프레디라는 남성으로 정원 공사를 맡아하던 그는 당시 열쇠를 복사해서 범행에 사용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

프레디는 카트린느의 이웃사촌이던 실비 발타자르테옹의 두터운 신임을 받으며 집안일을 도맡아 하던 인물이었으나 실비 역시 206점의 작품을 도난당해 일찍이 수사선 상에 올랐다.

유명한 예술품 수집가 에메 마그의 상속자인 실비가 도난당한 작품중 미로의 조각 한 점은 파리의 한 화랑을 수색하는 가운데 발견되었다.

지금까지 카트린느가 되찾은 도난작은 20여점에 불과하다. 이 두 사람의 도난당한 예술품들이 이미 프랑스 국외로 유출된 것은 아닌지 미술계의 걱정어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트린느 위탱-블레
출처 Le Parisien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18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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