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휴관한 퀸즈 미술관은 지난 2년동안 전시장 면적을 두배로 넓히는 확장공사를 실시하고 있었다.
6,500만 달러의 예산이 들어간 이번 공사를 마치면 전체 면적이 4,600여㎡(1,400여평) 정도 늘어나게 돼 전시공간은 물론 사무 및 교육시설 그리고 8개의 작가 스튜디오가 들어서게 된다.
이번 확장 공사의 하이라이트는 동쪽벽 전체를 대형 유리로 바꾼 것. 이로서 미술관은 녹음 짙은 플러싱 미도즈 카로나 공원의 경관을 미술관 안으로 끌어들일 수 있게 됐다.
톰 핀컬필(Tom Finkelpearl) 관장은 ‘이번 공사를 한 마디로 정의한다면 개방성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새 미술관은 오는 10월11일에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