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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덜란드 반고흐미술관 후지필름과 손잡고 정교한 3D복제그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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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미술관이 입체 느낌이 나는 반고흐 걸작의 복제품을 새로 내놔 관심을 끌고 있다.

렐리보스라고 이름 붙여진 이번 복제품은 일본 후지 필름과 공동으로 추진한 프로젝트로 원화에 방불케할 정도의 뛰어난 테크닉을 자랑한다.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업은 <해바라기> <아몬드 꽃> <수확> 등 5점이다.

이들 입체복제 작품은 지난 15일 홍콩에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됐다. 후지필름 기술진이 사용한 첨단 기술은 삼차원 스캔 기술과 고해상도 프린터를 결합시킨 릴리포그래피란 이름의 테크닉.

반 고흐미술관은 이번 작업이 문화사업 수익 이외에 교육적 목적으로도 사용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첫선을 보인 반고흐 입체 복제품은 16일부터 8월4일까지 홍콩 바이더하버 갤러리에서 일반에 공개되고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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