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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싱턴의 허쉬혼미술관 일년 사이에 두번째 미술관 이사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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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의 이름난 미술관이 허쉬혼 미술관이 비틀거리는 모습을 보여 관계자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최근 이 미술관 이사회의 콘스탄스 캐플란(Constance Caplan) 회장이 사임한다고 밝혔다.

콘스탄틴 캐플란 이사장은 사임 사유로 허시혼 미술관과 스미소니안 박물관에 포괄성이 부족함을 지적하면서 아울러 투명성과 신뢰, 비전, 믿음 등의 부족한 것을 문제로 꼽핬다.

캐플란은 이러한 문제점 때문에 리차드 코샬렉 관장이 버블로 알려진 계절성 기체 주입 구조물 프로젝트에 대해 이사회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그녀에 따르면 지난 10월 자리를 이어받은 전 회장 톰리슨 힐(Tomlison Hill)을 포함하여 여러 명의 이사회원이 사임하고 있다는 것. 캐플란은 지난달 초부터 따지면 세 번째로 사임하는 이사이며 작년부터 치면 일곱 번째이다.

캐플란 회장은 버블 프로젝트를 강력하게 지지했던 일원으로 그녀의 사임과 버블 프로젝트를 둘러싼 갈등은 허시혼 내의 분열을 시사한다.

허시혼의 새로운 관장을 임명하기 위한 조사위원회 명단이 다음 주에 나올 계획이며 새 관장은 7월25일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The Washington Post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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