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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여름 미국 주요 미술관의 블록버스터 전은 패션이 대세인듯
  • 2015      
2년전 뉴욕 메트로폴리탄에서 전격적으로 패선디자이나 알렉산더 맥퀸전을 열어 히트를 친 이후 여름 블록버스터용 전시로 패션 관련전시가 줄줄이 열리고 있다.

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시카고 미술원(The Art Institute of Chicago)은 전통적인 인기 아이템인 인상파와 패션을 결합한 인상파 시대의 패션에 포커스를 맞춘 전시를 열고 있다.

이 전시는 지난해 가을 파리에서 열린 것으로 이번 여름이 미국에 상륙한 전시이다.

이 전시는 시카고 미술원을 포함해 뉴욕 메트로폴리탄, 파리 오르세 미술관이 공동기획한 것으로 정식 명칭은 ‘인상주의, 패션 그리고 모더니티’이다. 이 전시는 지난 6월26일 시작돼 오는 9월22일까지 열린다.

또한 보스톤 미술관도 이번 여름에 패션 전시를 개최한다. 내용은 히피 문화에 영향을 받은 패션 혁명이 테마다.

페이즐리, 비즈 그리고 프린즈 등 자유분방한 히피문화의 정신을 패션화한 상징적인 아이템이 소개되는 ‘히피 칙(Hippie Chic)'전은 16일 오픈해 오는 11월11일까지 열린다.

<참고>
http://artdaily.com/news/63771/Museum-of-Fine-Arts--Boston--celebrates-a-revolution-in-fashion-with-styles-influenced-by-Hippies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17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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