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의 이동미술관의 사우디 첫 번째 전시는 오는 10월26일부터 11월27일까지 사우디의 동부도시 다란에서 열릴 에정이다.
이 전시에는 도날드 저드, 알렉산더 칼더, 앙드레 드렝, 올러퍼 엘리아슨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색채’를 테마로 한 이번 전시는 2011년 프랑스내 이동미술관이 첫 선을 보인 프랑스 북부도시 쇼몽에서 선보였던 것과 유사하다.
이번 사우디 이동미술관 프로젝트는 퐁피두와 사우디의 킹 압둘아지즈 세계문화센터과 공동 기획으로 약 10만명의 관람객을 예상하고 있다.
퐁피두 센터의 알랭 세방(Alain Seban) 관장은 이번 기획은 ‘전세계를 대상으로 임시퐁피두센터 네트워크를 만드는 작업의 일환’이라며 앞으로 3-4년 동안 이 프로젝트를 지속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