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뉴스페이퍼는 앙리 라파이예트 전 관장이 프랑스에서 기업후원을 대표하는 비영리조직인 아드미칼(Admical)의 회장에 선임됐다고 전했다.
1979년에 설립된 아드미칼은 문화, 환경 그리고 스포츠에 영역에서 활동하는 프랑스는 물론 다국적 기업 180개로 구성된 단체다. 웹사이트 상에는 학생을 비롯해 기업 후원, 모금 활동, 미디어 홍보에 관련된 인력을 지원하는 단체로 돼있다.
라파이예트 전관장은 2001년부터 재직하던 루브르를 지난 4월 사임했다. 그는 재임중에 특히 모금이나 기업후원금을 끌어오는데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재임 중에 남긴 그의 업적 가운데 탁월한 것은 루브르 아부다비 프로젝트로서 오는 2015년 중동에 루브르 분관이 설립되면 향후 30년동안 브랜드사용료로 4억 유로를 받게 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