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타임즈에 따르면 7일 아침 부다가야 유적의 마하보디 사원에서 폭탄이 터져 사원 일부와 부처님이 정각을 이룬 보리수 나무가 피해를 입었다. 사건 당시에 근처에 잇던 관광객 2명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한다.
인도 당국은 이 사건을 폭탄 테러로 보고 조사중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는 미얀마에서 일어난 불교 신도와 이슬람 교도들 간의 충돌에 대한 보복이란 설도 나돌고 았다.
현장에서 폭발한 폭탄은 모두 8개며 그 외에 불발탄도 발견된 것으로 전하고 있다.
마하보디사원은 5-6세기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에 세계유산으로 등록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