퐁피두 센터는 미국과 영국의 회고전과는 확연히 차별화된 전시회를 보여주겠다는 의도를 밝히고 7월3일부터 관람객을 맞으며 그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
팝아트를 넘어서 보다 다양한 시도와 폭넓은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로서의 리히텐슈타인을 보여주겠다는 것.
지난 5월27일까지 런던의 테이트모던에서 열렸던 회고전의 작품 176점 가운데 3분의 1만 선별되었고 조각과 판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하는 등 총 129점을 전시한다. 전시회는 오는 9월4일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