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타이틀
  • 국내외미술기사
  • 국내 미술기사
  •  해외 미술기사
  • 이슈
  • 국내외 전시일정
  • 국내 전시일정
  • 해외 전시일정
  • 보도자료
  • 미술학계소식
  • 구인구직 게시판
  • 공지사항
타이틀
  • 미국을 대표하는 예술 도시 뉴욕 아닌 LA, 아티스트 비율 더 높아
  • 2240      
미국을 대표하는 예술의 도시는 뉴욕이 아니라 LA인 것으로 최근 미국 인구조사에서 밝혀졌다.

국립예술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LA는 노동인구대비 아티스트수가 가장 많은 도시로 확인됐다. LA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의 수는 9만6,150명으로 LA 노동인구의 4.8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예술의 도시로 알려져온 뉴욕의 경우는 14만915명으로 전체 수자는 더 많았지만 노동인구 대비로 보면 3.4%에 불과했다는 것.

이 조사에서 LA 다음으로 아티스트 비율이 높은 도시로는 샌프란시스코(4.3%)와 산타페(4%)가 꼽혔다.

이번 조사에서 아티스티로 분류된 직업은 아나운서, 건축가, 순수미술 창작자, 아트 디렉터, 애니메이터, 댄서, 안무가, 디자이너, 뮤지션, 사진가, 프로듀서, 감독, 저술가, 작가 등이다.

또 이번 조사에서는 ‘가난한 예술가’라는 이미지가 실상과 다르다는 사실도 확인됐다는 것. 전체의 33%가 1만5,000달러 이하의 수입이지만 캘리포니아의 경우 7.7%의 아티스트들의 12만5,000달러 이상의 수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출처 LA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08 07:49

  

SNS 댓글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