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소더비 런던에서 열린 고전거장회화 및 영국회화 세일에서 스페인 바로크시대의 거장 엘 그레코가 그린 <기도하는 생도미니크(Saint Dominic in Prayer)>가 추정가의 두배 가까운 915만4,500파운드(약159억원)에 낙찰되며 스페인 거장회화의 최고판매가 기록을 세웠다.
이날 이브닝 세일은 낙찰률 78.7%에, 낙찰총액 3,504만8,000파운드(약610억원)을 기록했다.
두 번째 고가의 작품은 클로드-조셉 베르네의 <론 강의 바라본 아비뇽(A view of Avignon, from the right bank of the Rhone near Villeneuve)>로 534만6,500파운드(약96억원)에 낙찰됐다.(낙찰가는 수수료 포함, 1파운드=1,739원)
<참고>
http://files.shareholder.com/downloads/BID/2221279402x0x674173/15f043b5-6a3d-42e4-9adf-60410879dc64/674173.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