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타임즈에 따르면 스위스의 허조그 & 드뮤런(Herzog & de Meuron) 설계사무소가 TFP 파렐즈와 함께 디자인팀으로 선정됐다 .
M+미술관은 홍콩이 새로운 문화중심으로 기획중인 웨스트쿨롱 문화지구에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M+미술관 기획팀은 총예산 6억4,200만달러를 들여 퐁피두나 뉴욕근대미술관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미술관을 건립하는 목표로 삼고 있다.
웨스트쿨롱 문화지구는 영국 건축사무소 포스터+파트너스가 현재 전체 디자인을 맡아 진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