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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 퐁피두가 목표인 홍콩현대미술관 M+ 설계 허조그&므뮤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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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은 말이 오갔던 홍콩의 M+미술관이 마침내 공식적인 설계팀을 선정했다.

LA 타임즈에 따르면 스위스의 허조그 & 드뮤런(Herzog & de Meuron) 설계사무소가 TFP 파렐즈와 함께 디자인팀으로 선정됐다 .

M+미술관은 홍콩이 새로운 문화중심으로 기획중인 웨스트쿨롱 문화지구에 2017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M+미술관 기획팀은 총예산 6억4,200만달러를 들여 퐁피두나 뉴욕근대미술관에 버금가는 세계적인 미술관을 건립하는 목표로 삼고 있다.

웨스트쿨롱 문화지구는 영국 건축사무소 포스터+파트너스가 현재 전체 디자인을 맡아 진행중이다.
출처 LATimes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7.05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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