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번 수리는 40년만의 본격적인 작업으로 예산은 10억엔이다.
닛코 도조궁은 일본의 국보이자 세계문화유산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건물은 목조 건축으로 정기적인 보수나 수리가 불가피해 양명문 역시 에도 시대에 19번, 그리고 근대들어 1969년에서 1973년 사이까지 대규모 수리를 거친 바 있다.
양명문은 화려한 조각 장식으로 유명한데 이번 수리에는 조각을 일단 떼어낸 뒤 칠이 벗겨진 곳을 다시 채색하고 붙일 예정이다.
닛코 도조궁은 연간 200만명의 관람객이 찾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