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데일리에 따르면 지난 18일 온타리오시의 시청사앞 네이산 필립스 스퀘어 연못에 중국의 12지 신상을 본뜬 동물두상 조각 12개를 일반에 공개했다.
오는 9월22일까지 설치될 이 조각상은 온타리오 미술관(The Art Gallery of Ontario)과 일본의 모리 미술관이 제작을 후원했다.
이날 오프닝에 매튜 테이텔봄 AGO 관장은 '이번 12지 신상의 설치는 공공미술에 대한 일반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미술은 모든 사람들의 것이라는 아이웨이웨씨의 신념을 재확인하는 작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2지신상 작업은 10피트 높이로 설치된 대리석 대좌 위에 각각 1,500에서 2,000파운드의 청동제 동물두상이 올라가 있다.
이 작업은 지금까지 런던, 로스앤젤리스, 뉴욕, 상파울로, 타이페이 그리고 워싱턴 DC에 순회전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