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내전 속의 시리아 고대문화유산 6곳 위험유산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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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열리고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20일 내전중인 시리아의 고대도시 알레포 등 6곳을 ‘위험유산’으로 지정했다.
이번에 위험유산으로 지정된 곳은 시리아의 알레포 이외에 고대도시 다마스커스, 보스라, 팔미라 유적, 크라크 데 슈발리에 사라프 앗틴성, 시리아북부의 고대촌락군 등 6곳이다.
위기유산 등록은 재해나 무력분쟁에서 세계유산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든 것으로 이에 등록되면 복원 등에 국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지정된 위기유산 가운데 알레포는 내전이 격화되면서 유산으로 지정된 옛시장의 대부분이 소실된 것으로 전하고 있다
출처
asah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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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정리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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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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