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 데일리에 따르면 19일 런던의 본햄스 경매의 고서, 지도 세일에서 실각한 황제 나폴레옹이 죽은 뒤 곧 떠진 데드마스크 한 점이 16만9.250파운드(약3억원)에 낙찰됐다.
나폴레옹은 대서양의 섬 세이트 헬레나에서 1821년 5월5일 사망했는데 데드 마스크는 그의 사망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몇 점이 제작됐다.
이번에 경매에 오른 것은 이 섬의 고위성직자였던 리샤르 브와 신부를 위해 제작된 것으로 일명 ‘브와 석고’라고도 불려온 것이다. 나폴레옹 데스마스트의 개인 소장품은 매우 드문데 그외의 나폴레옹 데스마스크는 프랑스 국립소장품으로 그의 고향 코르시카에도 한 점이 있다.
이번에 출품된 데드마스크는 브와 신부의 형제 후손인 소장자가 위탁했다.(1파운드=1,769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