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에 끝난 스위스 바젤 아트페어는 6일 동안 8만6천명의 컬렉터, 미술관계자들이 다녀가며 대성공을 거뒀다. 기간 중에는 전세계 유명 미술관 70여 곳의 관계자들이 다녀간 것은 물론 남북 아메리카, 유럽 그리고 아시아의 쟁쟁한 컬렉터들이 바젤을 찾았다.
주최측은 금년 44회째의 아트페어의 판매에 대서는 예외적인 성공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이번 아트페어에는 전세계 314개 화랑에서 4,000여명 작가의 작품을 가지고 나왔으며 이가운데는 현역으로 활동하는 톱클래스의 작가들이 모두 망라됐다.
파리와 잘츠부르크에 공간을 가진 다데우스 로팍 갤러리는 '금년는 정말 세계적으로 대단한 관심이 집중됐다'며 '바젤은 퀄리티 면에서 매년 수준을 향상시켜왔는데 금년은 관심과 판매뿐 아니라 효율이나 참가자 수에서도 놀랄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