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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로파 노스트라 위기에 처한 유럽의 위험유산 7곳 선정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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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수에 이르는 유럽의 세계문화유산 가운데 7곳이 시급히 손보아야 할 위험유산으로 최근 유로파 노스트라에 의해 지정, 공표됐다.

이번에 발표된 일곱 곳은 알바니아 두레스에 있는 로마원형경기장, 사이프러스 니코시아 역사지구의 완충지대, 프랑스 브리앙송에 있는 17세기의 보방 요새, 이탈리아 산베네데토 포의 르네상스 수도원, 포르투갈 세투발의 15세기 수도원, 루마니아 로시아 몬타나의 광산유적, 터키 마드린의 아르메니안 성조지 교회 등이다.

이번에 위험에 처한 문화유산 리스트를 발표한 유로파 노스트라는 유럽 대륙전체의 문화유산을 관할하는 기구로 이번 조사발표는 유로파 노스트라 설립 50주년을 맞아 유럽투자은행연구소와 함께 추진했다.

이번 조사에 리스트에 오른 위험문화유산들은 자금과 전문가 부족 이외에 부적절한 관리계획, 자연재해 그리고 정치적 분쟁에 의해 위험에 처하게 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유로파 노스트라 관계자들은 아테네에서 열린 리스트 발표회에서 '유럽 차원의 긴급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처 The Art Dailyb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6.15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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