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이미 이곳에 100만 달러를 기증했는데 이번에 추가로 거금을 쾌척한 것.
BBC에 따르면 박물관은 이번 기증과 관련해 박물관내에 마련중인 35석 규모의 소극장을 윈프리 극장으로 이름짓기로 했으며 그녀는 자문위원회 멤버로 초청키로 했다.
로니 번치 관장은 미디어계의 거물이 관심을 가져준데 감사의 뜻을 전하며 '그녀가 25년동안 진행하며 인기를 끌었던 오프라 윈프리쇼에 사용됐던 마이크가 소장품의 하나로 들어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까지 확보된 소장품은 2만2,000여점에 이른다고 덧붙였다.
5억달러의 예산으로 건립중인 이 박물관은 소요예산의 절반은 연방정부가 지원하는 한편 나머지 절반은 개인 기부를 통해 모금하고 있다. 이 박물관은 오는 2015년에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