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16일까지 열리는 이번 아트페어는 44번째로서 전세계에서 304개 화랑이 참가했다.
바젤 아트페어는 지역별로 섹션이 구분돼 있는데 특히 이번에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 과거 최대규모의 스페이스가 할당됐다. 아울러 필리핀과 싱가폴의 화랑도 처음 이번 아트페어에 선을 보였다.
메인 섹터에는 238개 갤러리가 배정됐는데 모린 페일리(런던), PKM(서울), 앨리슨 쟈크(런던), 카우프만 레페토(밀라노), 귀도 W. 바우다흐(베를린), 조슬린 울프(파리), 맥커프레이(뉴욕) 등이 들어섰다.
특별전 섹터는 기획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화랑지역으로 파라 & 로메오(마드리드), 레오 카스텔리(뉴욕), 래버폰스텐그린(취리히), 다케 니나가와(도쿄) 등 24개 화랑이 초대됐다.(사진 AF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