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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카운티 자연사박물관, 1억3,500만 달러 리뉴얼 공사끝에 재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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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리노베이션에 들어갔던 LA카운티 국립자연사박물관(NHM)이 지난 6월9일 일반에 공개됐다.

새롭게 개관한 NHM은 LA의 도시 조직과 지구에 대한 박물관의 사명을 연계하는 실내외 복합공간이 무엇보다 특징이다. 이러한 복합 공간을 통해 관람객들은 과학적인 활동에 참여하기도 하고 남부 캘리포니아의 자연환경과 야생에 대해서도 공부하게 된다.

제인 피사노 관장은 이번 리노베이션에 대해“위대한 유산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이를 오늘날 관객에게도 생생히 전달해주기 위한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1913년의 보자르 건물을 복원했는데 이 보자르 건물은 로스앤젤리스에 처음 지어진 박물관 건물로 역사적인 엑스포공원의 핵심이 된다.

그 다음 전체 기관 부지를 다 허물고, 과학적 자료와 컬렉션을 모두 모으는 방법으로 재창조를 시작했다. 그는 덧붙여 "상설전시 공간을 리노베이션하고, 빛이 가득한 갤러리를 만들었으며 실내-실외가 결합된 공간을 2배로 늘려 NHM이 자연사 뿐만아니라 살아있는 자연에 대한 박물관이 되게끔 했다”고 말했다.

6월9일 재개관 이후에도 이전 작업은 계속돼 1만4,000제곱피트 상설전시관은 6월14일에 개관되며, 기획전시 갤러리는 12월22일 '실크로드 여행'을 주제로 해 첫 전시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The Art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6.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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