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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미소니언 허시혼미술관의 야심적인 버블 프로젝트 중단키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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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성이 없는 구상의 헛점을 여실히 드러낸 버블 프로젝트. 허시혼의 버블 계획은 말 그대로 버블이 되었다.

스미소니언이 허시혼 박물관의 '임시기체주입 구조물 프로젝트(Seasonal Inflatable Structure Project)'를 재정적인 불확실성 때문에 포기하기로 결정했다.

이 임시 공간은 매년 두달 동안만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위한 자리로 쓰일 계획이었다. 하지만 4년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자금 조달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완성까지의 자금이 부족하고 무엇보다 장래의 유지비용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도 불확실했다.

건설에만 1,250만 달러(약139억원)가 드는 이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설계와 디자인 그리고 자금모금 비용으로만 780만 달러(약86억원)가 쓰였다. 이외에도 스미소니언이 지난 10년간 400만 달러(약44억원)를 별도로 지원했다.

매년 설치와 철수를 포함해 비사용 기간에 드는 보관에만 100만달러(11억원)가 드는데 이는 스태프 고용과 프로그램 계획비용은 포함되지 않은 액수이다.

이사회는 5월23일 회의를 열어 스미소니언 이사회, 신탁관리 이사회, 허쉬혼미술관 스탭, 스미소니언 내외의 박물관장 및 예산관리인 등의 의견을 자문을 거쳐 최종 중단결정을 내렸다.

스미소니언은 현재 허시혼 박물관을 포함해 2014년9월 재개장 예정인 사우스몰(South Mall) 계획을 추진중에 있다.
출처 The Art Daily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6.1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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