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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 진통 끝에 오슬로市 새로운 뭉크미술관 위해 합의 마침내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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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오슬로 시의회는 지난달 28일 새로운 뭉크미술관 건립을 놓고 계속되온 수년간의 논란을 끝내고 합의를 끌어냈다고 발표했다.

노르웨이 표현주의의 선구자인 에드바르트 뭉크(1863-1944)의 그림 1,100점, 데생 3,000점, 판화 18,000점 등 거대 컬렉션을 소장하고 있는 현재의 뭉크미술관은 오슬로시의 외곽에 위치한데다 시설도 낙후되어 지난 2004년에는 대표작인 <절규>와 <마돈나>를 도난당해 2년만에 되찾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오슬로 시의회는 2008년부터 위치와 건축, 비용뿐 아니라 새 미술관 건립의 필요성을 놓고 좌,우파 정당간에 대립각을 세워왔다.

그러나 뭉크의 탄생 150주년을 맞은 올해 노르웨이 정부는 새 미술관을 짓기 위한 총 예상 비용 2억1,500만 유로(약3,163억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순조로운 진행대로라면 새로운 뭉크 미술관은 2018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출처 Le Figaro 원문링크
번역/정리 편집실
업데이트 2013.06.04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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